하늘꿈 마을도서관 개관~

나의 즐거움 하나님안에서 누리는 만족
하나님 안에서 기뻐하는 것 자체가
모든 만족을 주시는 하나님께
찬사를 보내는 것이다
사람들이 자신의 인생에 하나님이 없다면 목마름과 배고픔으로 죽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절감할 때 하나님께서는 크게 영광을 받으신다 그들을 위해서 잔치를 베푸는것이 바로 목회자가 하는 일이다
세계를 품은 크리스천(World Christian)은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의 세계적인 목적의 영광에 완전히 사로잡힌 나머지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세상을 가득차게 하려는(합2:14) 하나님의 선교에 자기도 연합하기로 결심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이여 민족들로 주를 찬송케 하시며 모든 민족으로 주를 찬송케 하소서(시67:3)







선교는 하나님의 일이고 선교의 원형은 예수그리스도이다
그동안의 기독교 선교가 그 원래의 방식을 소홀히 한 것이다. 넘실거리는 파도에 정신을 팔다가 주님을 잃어버리고 물에 빠진 베드로처럼 되어서는 안된다.
21세기가 변혁과 종교와 문명간의 갈등의 시대가 되고 있지만 돌이켜보면 예수님 당시도 정치, 경제, 사회적 혼란과 마찰의 시대였고 종교적으로도 혼미한 때였다. 그 같은 상황 속에서 유대인들은 사두개파, 바리새파, 헤롯당, 엣세네파 등으로 갈라져 있었다.
예수님은 어느 편에도 속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새 길을 제시하셨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라는 선포와 함께 그 길을 따르는 제자 육성에 전력하시면서 자신의 인격과 삶과 죽음으로 새사람의 길과 하나님의 나라를 보여주셨다.
예수님은 정당을 조직하거나 어떤 운동단체를 조직하거나 어떤 운동단체를 조직하기보다 제자 양성에 주력하시고 십자가에서 대속의 죽음을 죽으시고 부활하신 후에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내가 너희를 보낸다고 사람들(제자들)을 파송하셨다.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따르면서 그분을 증거했던 초대교회의 선교는 박해 속에서도 생동력을 가지고 전진했다. 예수 그리스도를 그대로 믿고 그냥 따랐던 사람들은 인간과 역사와 세상을 새롭게 바꾸는 힘이 있었다.
기독교가 로마제국에 공인되고 세상 권세와 밀착하여 정교 공조시대가 되면서 교회는 제도화되고 세속화했다. 비본질적인 것이 본질적인 것을 압도하고 부도덕해지면서 교회가 변질되고 선교는 약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