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제자된 서기관
마음에 왕에대한 좋은 말이 새것 묵은 것 가득한 경배자
시편 45:1= 마태 13:52
내 마음이 좋은 말로 왕을 위하여 지은 것을 말하리니 내 혀는 글솜씨가 뛰어난 서기관의 붓끝과 같도다(시편 45:1)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마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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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마리…
주님의 특별하시고 소중하신 증표여요
끈으로 묶어서 아무도 훔쳐가지 못하게

우리의 작디작은 마음판에
그분의 광대하신 이야기를 새기듯
쪼매난 편지지에
한 자 한 자 또박또박 필사함으로
경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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