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에 돌아온 서울 코리아!
위대한 대한민국 새삼 실감해^^




출발후 16시간넘어 도착한 집
비몽사몽 피곤한데 배고픈 듯한데 입맛없고
노니슈퍼팩으로 원기돋우고 나서
지원이가 만들어놓은 카레로 대충 떼운다
근데 카레가 왜 맛있지 ^^
지원이 손맛은 신비롭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쁜동생과 번개팅 II (3) | 2025.08.22 |
|---|---|
| 이쁜 동생과 번개팅 (1) | 2025.08.21 |
| 오붓하게 생파(250802Sat) (1) | 2025.08.03 |
| 안정된 일상(0728~0801) (1) | 2025.08.03 |
| 주일예배는 1부 (250727Sun) (4) | 2025.0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