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023 집들이 추억

꿈꾸기특전사 2024. 1. 1. 07:28

정말 하나님의 일하심은
놀랍고 완전하십니다!!
흩어졌던 가족이 하나되기를
한마음으로 열망하게 하시고~
이곳에 모여서 화목하기를
열망하게 하시고~~
드디어 한 마음 한 뜻 되었을 때
심방예배가 이루어졌네요^^

나는 너희 하나님이라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애굽땅에서 인도해 내었느니라!!
아멘~~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습니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을 송축합니다!!

기나긴 광야의 시간, 전쟁의 시간
풀지못했던 문제들을
꿈교에 정착하면서 하나하나 넘어갈
힘과 지혜와 해법~~
하나님 말씀안에서 인생 삶을 다스리고
통치하는 법을 배워갑니다
말씀과 삶이 분리되어 겉도는 게 아니라~

그러기에 꿈꾸는 교회는
하나님이 보내주신 가장 귀한 선물입니다~
저희와 함께하시고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3/4/18)

네~ 여기까지 오느리 애쓰셨습니다~!
그 어떤 것도 버려지는 것 없이 하나님이 가장 아름답게 빚어가실 겁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감사감사합니다!!
(꼬목사님)

아멘!!
집사님의 귀한 고백이 마음을 울리네요~
정말 가족들이 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게 이런 모습이구나..하며 너무 보기 좋은 가정이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귀한음식 맛있게 준비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수고많으셨습니당!!
25일에 못다한 수다를..ㅎ
연락드릴게요~
굿데이요~!(이의ㅇ집사님)

아이고 아닙니다. 오히려 집사님댁 가족과 함께하며
자녀분들 모두 너무 훌륭한 어른으로 키우셔서 본받고 있습니다.
저희순에 함께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믿음의 동역자로 오래오래 함께해주세요 ^^
감사합니다 ^^ 그리고 집사님과 가족분들 모두를 위해 꼭 기도하겠습니다~
(김정ㅇ집사님)

어제는 바로 애둘픽업에  바로 달려와 어머니기도회에 분주함에 연락도 못드렸네요 ~^^

어제저는 너무나 마음이 그냥 좋더라구요, 하나님 이그림 만들어주시고 싶어하셨겠다. 싶은게 어찌나 감격스럽던지 😂
집사님에 걸음을 지나온 여정을 조금은 듣고 기도하는 시간이 있었기에
잘 걸어와 주셔서 감사해요 ~^^

오랫만에 떨어진 식구처럼
어찌나 아이들도 현수집사님도 반갑던지 소중한분들과 함께할수있어서 너무나 좋았답니다. 극진하게 대접해주심에
감사드려요

자주뵈니 너무좋아요 ~^^
조만간 또뵈용 ~
오늘에 햇살은 집사님꺼예요 다 갖으셔요 😘
(이선ㅇ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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