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치는 은사,즐거움이 있으나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전파하는 것보다
더 갈망하는 소원 한가지
하나님의
완전하신 공의,
완전하신 사랑,
완전하신 자유를
거룩하신 공의,
거룩하신 사랑,
거룩하신 자유
그 앞에 경박하게 달짝이는 혀를 멈추고
그저 당신을 노래하며 자랑하며 경배하길 소원합니다
11.16 목장모임
서집사님의 어린아이같은 순수함과
나권사님의 안다 한다하는 위선이 대비되는 교제의 시간
내모습 또한 나 잘났다를 웅변한건 아닐까
내 재잘거리던 내입술이 부끄럽다 ㅠ
목장모임 뒤끝은 늘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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